01 · 1일차 오전
강릉역 도착
기차에서 내리면 먼저 오늘 밤 묵을 곳을 정합니다. 바다 앞에 묵으면 짐을 들고 바로 해변으로 가고, 역 근처에 묵으면 짐을 맡기고 가볍게 움직입니다. 다음 날 아침 일찍 돌아갈 일정이라면 역 근처가 편합니다.
여행 동선 · 강릉 · 1박 2일
어떤 여행의 동선인지
성인 2인 · 1박 · 강릉역 도착과 출발 · 차 없이 택시와 시내버스로 이동. 구간마다 그 근처에 묵는다면 어디가 편한지 함께 적었습니다.
이 글의 숙소 단추를 눌러 트립닷컴에서 예약하면 운영자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. 요금과 조건은 트립닷컴 화면이 기준입니다.
확인일 2026-10-12동선
이동 시간은 확인일의 지도 길찾기 결과입니다.
01 · 1일차 오전
기차에서 내리면 먼저 오늘 밤 묵을 곳을 정합니다. 바다 앞에 묵으면 짐을 들고 바로 해변으로 가고, 역 근처에 묵으면 짐을 맡기고 가볍게 움직입니다. 다음 날 아침 일찍 돌아갈 일정이라면 역 근처가 편합니다.
02 · 1일차 오후
해변을 따라 카페가 이어진 거리입니다. 오후 내내 바다를 보며 쉬고, 해 질 무렵 백사장을 걷는 것으로 첫날을 마칩니다. 저녁을 먹고 숙소까지 걸어 들어가려면 이 근처에 묵는 편이 편합니다.
03 · 2일차 오전
둘째 날은 체크아웃하고 짐을 숙소에 맡긴 뒤 경포로 갑니다. 오전에는 해변을 따라 걷고 점심 무렵 역으로 돌아올 채비를 합니다. 하루 더 묵는 일정이라면 경포 쪽 숙소로 옮기는 길도 있습니다.
04 · 2일차 오후
숙소에 맡긴 짐을 찾고 기차 시각에 맞춰 역으로 돌아옵니다. 돌아가는 기차표는 여행을 떠나기 전에 미리 잡아 둡니다.